이직확인서 (2) 썸네일형 리스트형 [소기업 퇴사자 처리 ⑧] 4대보험 상실신고 방법 및 고용보험 이직확인서 (2026년 기준) 퇴사자 처리에서 마지막으로 해야 할 공식 신고가 있다.4대보험 상실신고를 안하면 퇴사한 직원의 보험료가 계속 나간다.이직 확인서를 빠뜨리면 퇴사자가 실업급여를 받지 못한다. 1. 4대보험 상실신고란?퇴사자가 발생하면 국민연금·건강보험·고용보험·산재보험 4가지를 모두 상실 처리해야 한다. 상실신고를 하지 않으면 고용관계가 계속된 것으로 간주되어 근로자 퇴사 후에도 4대보험이 계속 부과될 수 있다.💡 퇴사일 vs 상실일 반드시 구분퇴사일: 근로자가 마지막으로 근무한 날상실일: 퇴사일의 다음 날 2. 4대보험별 상실신고 기한 및 특징구분신고 기한신고처지연 과태료국민연금퇴사일이 속한 달의 다음 달 15일국민연금공단단순 지연 과태료 없음건강보험국민건강보험공단단순 지연 과태로 없음고용보험근로복지공단지연 시 1인당.. [소기업 인사담당자 필독] 퇴사자 발생 시 처리 순서 총정리(2026년 체크리스트) 1명 있는 직원이 퇴사한다고 한다. 뭐부터 해야할지 막막하신 분들을 위해, 소기업 인사담당자 1인이 혼자 처리해야 하는 업무 13가지를 순서대로 정리했다.앞으로 이 리스트별 상세한 포스팅도 시리즈로 이어가 보려고 한다. 1. 퇴사자 처리, 왜 순서가 중요한가?퇴사자 처리는 하나씩 따로 노는 업무가 아니다. 앞 단계에서 나온 숫자가 다음 단계 계산의 기준이 된다. 순서를 틀리면 계산이 틀리고, 계산이 틀리면 임금체불이 된다. 기한을 놓치면 과태료가 붙는다. 💡 처리 순서를 먼저 잡고 하나씩 체크해나가는 게 가장 안전하다. 2. 퇴직일 확정이 모든 것의 시작이다.퇴직일이 확정되어야 퇴직금 산정, 4대보험 상실신고, 연차 정산의 기준일이 잡힌다.⚠️ 마지막 근무일 ≠ 퇴직일 법적으로 퇴직일은 마지막 근로일의.. 이전 1 다음